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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민경을 인간 목봉으로 만든 과정이 다소 무례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 3회에서는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 군부대 필수 코스라는 목봉 훈련에 도전하는 6인의 교육생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80㎏의 목봉을 힘을 합쳐 나눠드는 미션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훈련은 단순 목봉 들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생존’을 위한 훈련인 만큼 종국엔 부상자 운반도 가능하게끔 목봉 대신 사람을 옮겨보자는 것. 이에 모두가 “민경 언니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난색하는 사이 교관은 김민경을 목봉으로 지목했다.

이후 걱정 반 호기 반 나섰던 이들은 영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급기야 원래 들었던 목봉 무게를 의심하며 김민경에게 “80㎏ 넘냐”고 직설적으로 묻기도 했다.

교육생들은 두 번째 시도만에야 김민경을 들기에 성공하고 반환점을 도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어깨에 얹힌 김민경은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침 먹지 말걸”이라는 후회와 함께, 동료들의 앓는 소리에 “미안하다. 내가 무거워서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하기 바빴다. 목봉으로서의 역할이 끝난 뒤에도 “나 오늘 점심 굶을까? 나는 괜찮았는데. 나 목봉보다 (몸무게) 안 나간다. 왜 이런 걸 해 죄책감 느끼게 하냐”는 미안함 가득한 토로는 이어졌다.

이런 장면이 방영된 후 일부 시청자들은 “도대체 김민경 씨가 왜 미안해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제작진이 김민경 씨에게 굉장히 무례한 상황을 만들었다”며 불편함을 내비쳤다. 몇몇 시청자들이 이 훈련에서 생긴 교육생들의 고됨의 책임을 ‘위에서 미안해하기만 하고 편했을’ 김민경에게 돌리는 것보면 이는 그렇게 근거 없는 문제 제기도 아니었다. 왜 훈련 하나에 모든 사람이 불편해지고 미안해지며 마음 쓰게 됐을까.

서로를 신뢰하며 온전히 몸을 맡기고 동료의 생존을 위해 희생하며 힘을 쓰는 취지는 좋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출연진도, 하물며 보는 시청자도 불편함을 느꼈다면 그것이 맞는 방향인지에 대한 충분한 재고가 뒤따라야 하지 않을까.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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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은퇴를 선언했던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다시 돌아왔다. 이는 약 3개월 만이다.

쯔양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4분 길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쯔양은 “방송을 그만둘 때 울컥하는 마음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이 영상을 찍게 돼서 많이 민망하고 부끄럽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댓글을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욕지도 영상을 올리고 궁금해서 댓글을 보게 됐다. 생각보다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감사했다.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건 당시에는 수많은 악플들과 잘못된 기사들 때문에 울컥해 말을 내뱉었고 당시에는 안 좋은 말들만 보였다. 정작 중요한 제 영상을 즐겨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던 분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쉽게 돌아오지 않겠다고 말했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또 복귀 이유에 대해 “시간이 지나니까 그리움이 커졌다. 제 방송에 항상 찾아와주시는 팬, 시청자분들과 방송하면서 즐거웠던 추억이 떠올랐다. 욕지도 영상을 올릴 때는 마지막이란 생각에 뱉었던 말들이 후회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일로 조금 더 발전된 모습으로 악플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제 영상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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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월 ‘뒷광고’ 의혹에 휩싸였던 쯔양은 이를 부인하면서도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질타가 아닌 ‘몰래 계속 뒷광고를 해왔다’, 광고가 아닌 영상도 ‘이건 무조건 광고다’, ‘탈세를 했다’는 등 허위 사실이 퍼져나가는 댓글 문화에 지쳤다”며 쏟아지는 비난을 견디지 못했다. 결국 ‘유튜브 방송을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리며 “무조건 돌아온다고 하시는 분들께. 절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후 10월에는 “지난 7월 촬영했던 욕지도 영상들을 올리기로 했었는데 영상들을 올려야 하는 건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여러 생각과 고민 끝에 욕지도 영상들을 꼭 올리고 싶어 업로드하게 됐다”며 두 편의 영상을 공개했고, 활동 재개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은퇴 선언 약 3개월 만에 복귀를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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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구독자 약 28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한 바 있다.실시간파워볼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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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에 집값까지 오르자 ‘패닉바잉’
1020 매수세 역대 최고치..30대도↑
“30대 패닉바잉, 1020은 증여 영향”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전국적으로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동시에 치솟으면서 20대 이하에서 ‘패닉바잉’이 시작된 분위기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1020’ 세대인 20대 이하가 전국에서 사들인 아파트는 3561건으로 집계됐다. 전달 2848건보다 25% 늘어난 것으로 2개월 연속 증가세다.

지난달 이들이 매수한 아파트는 전체(6만6174건)의 5.4%로 작년 1월 연령대별 통계가 나온 이후 처음으로 5%대에 올라섰다. 지역별로 전세난이 심화한 서울(5.1%), 경기(6.0%), 인천(7.6%)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대별로 보면 40대 비중의 비중은 27.7%로 전달(27.6%)과 비슷했고 30대(25%), 30대(19.7%), 60대(12.7%), 70대 이상(6.3%) 순이다.

30대 아파트 매수 비중은 서울에서 역대 최고치인 38.5%를 기록했다. 지난 6월(32.4%)부터 오르기 시작해 7월 33.4%, 8월 36.9%, 9월 37.3% 등 오름세를 보였다.

자치구별로 보면 성동구(58.7%)에서 가장 높았고 강서구(49.5%), 동대문구(44.6%), 강북구(44.4%), 성북구(43.6%), 구로구(42.4%), 영등포구(42.2%), 중랑구(42.1%), 관악구(41.5%), 서대문구(41.2%), 중구(40.9%)에서 매수세가 높았다.

이 같은 젊은층의 패닉바잉은 전세 매물 부족에 따른 전셋값 급등에 집값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내 집 마련’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윤지해 부동산114 연구원은 “30대의 경우 전세난 심화 등으로 내 집마련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다만 1020세대는 매수세라기 보다는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세금 부과 등으로 가족단위로 소유를 쪼개는 식의 증여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본다”고 했다.

실제로 다주택자 등에 대한 세금을 강화하는 7·10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아파트 증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 받은 집합 증여 현황에 따르면 대책 발표 후 한달(7월 11~8월10일) 수도권 아파트 증여는 1만3515건으로 상반기 월평균보다 4배 이상 늘었다.

강신우 (yeswh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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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애런 브룩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0시즌 팀 내 에이스 역할을 한 애런 브룩스(30)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KIA는 브룩스와 연봉 100만달러, 사이닝 보너스 20만달러 등 총액 120만 달러(옵션 별도)에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올 시즌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브룩스는 23경기에 선발등판, 151⅓이닝을 소화하며 11승(4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다. 다만 9월 말 예기치 않은 변수에 사로잡혔다. 가족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5강 싸움의 정점에서 아쉽게 전력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KIA는 이대로 브룩스를 놓칠 수 없었다. 브룩스는 150km대 빠른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팀 에이스 역할을 했다. 특히 9월 4차례 등판에선 4연승을 거뒀다. 평균자책점은 0.95에 불과했다.

조계현 KIA 단장은 “브룩스도 KIA에 좋은 마음이 있었고, 우리도 반드시 필요한 선수였다. 올 시즌 마무리는 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자신의 가치를 보여줬다. 또 구단은 팬들에게 최고의 선수를 보여드릴 의무가 있기 때문에 브룩스를 놓칠 수 없었다”고 전했다.동행복권파워볼

브룩스는 “내년에도 KIA 선수로 뛸 수 있어 기쁘다”면서 “가족이 사고를 당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구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팬들이 보내준 응원이 큰 힘이 됐다. 지원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시즌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2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10.29/이제 KIA에 남은 숙제는 ‘양현종 공백 메우기’다. 전제조건은 양현종이 해외진출에 성공할 경우다. 양현종은 지난 7년간 두 자릿수 승수를 팀에 배달해주는 에이스였다. 2017년 통합우승을 이룰 때는 외인 투수 헥터 노에시와 함께 20승을 달성하기도. 이번 시즌 자신의 최고 장점인 타자와의 타이밍 싸움 대신 메이저리그를 겨냥해 직구 구속을 높이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1승10패를 기록했다. KIA는 양현종이란 토종 에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그나마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양현종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할 경우 그의 빈 자리를 잘 메워야 한다. 토종 선발급 투수들 중에서 양현종 대체자를 찾긴 어렵다. 결국 브룩스급 외인 투수를 한 명 더 데려와야 한다는 얘기다.

이번 시즌 브룩스와 함께 외인 투수로 활약한 드류 가뇽은 11승8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했다. 가뇽에 대한 평가는 반반이다. 구위가 좋을 때는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는 반면 이닝 소화 능력과 플레이에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도 보여졌다. KIA는 가뇽과의 재계약을 고심하는 중이다.

무엇보다 올 시즌 SK 와이번스의 부진을 반면교사 삼고 있다. 토종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빅리그로 둥지를 옮긴 뒤 SK는 김광현의 공백을 외국인 투수들로 메우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때문에 지난해 3위 팀이 올해 9위로 추락하는 참사를 막지 못했다.

게다가 KIA는 이번 시즌 이민우 임기영이란 소득을 얻긴 했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존재한다. 이젠 외인 원투펀치를 구성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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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훈, 52초33으로 8년 묵은 기록 경신..이주호는 1분57초06
고교생 황선우는 자유형 200m서도 가뿐히 1위

양재훈.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재훈.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사흘째에도 한국 신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먼저 양재훈(강원도청)이 8년 묵은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을 깨뜨렸다.

양재훈은 19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2초33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강원도청 소속이던 장규철이 2012년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 52초45를 8년 만에 0.12초 단축했다.

양재훈은 이로써 자유형 50m(22초26)에 이어 두 번째로 개인종목 한국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이주호.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주호.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주호(아산시청)는 남자 배영 200m에서 1분57초06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1위에 올랐다.

2018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 기록(1분57초67)을 0.61초 줄였다.

이주호는 내년으로 미뤄진 도쿄올림픽 기준기록(1분57초50)도 통과했다.

이주호는 배영 100m 한국 기록(54초17)도 가진 한국 배영의 최강자다.

경기를 마친 뒤 이주호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9월 한 달은 아예 물에 못 들어가면서 ‘다시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이 순간을 종착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내년 올림픽과 2022년 세계수영선수권, 아시안게임까지 바라보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호의 말대로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제대로 훈련하기가 힘들었음에도 이번 대회에서는 이날까지 5개의 한국 신기록이 나왔다.

대회 첫날인 17일 조성재(제주시청)가 남자 평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2분08초59)을 작성했고, 18일에는 남녀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서울체고, 48초25)와 김서영(경북도청, 54초83)이 새 한국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황선우 '힘찬 출발' (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9일 오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0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육고등학교)가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0.11.19 mtkht@yna.co.kr
황선우 ‘힘찬 출발’ (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9일 오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0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육고등학교)가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0.11.19 mtkht@yna.co.kr

자유형 100m에서 48초25로 박태환이 갖고 있던 한국 기록을 6년 9개월 만에 깨트린 고교 2학년생 황선우는 이날 자유형 200m 결승에서도 1분45초92의 기록으로 무난히 1위를 차지했다.

비록 한국 기록을 경신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지난달 제10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세운 자신의 최고 기록(1분46초31)을 한 달 만에 0.39초 줄였다.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은 박태환이 2010년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세운 1분44초80으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황선우는 도쿄올림픽 기준기록도 자유형 100m(48초57)와 200m(1분47초02) 모두 가볍게 넘어섰다.

지난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계영 800m에서 한국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데 기여한 정현영(거제고현중)은 유일하게 올림픽 단체전 출전을 위한 최소 조건인 올림픽 기준기록B를 통과하며 2분00초49로 우승했다.

여자 접영 100m에서는 박수진(경북도청)이 59초63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파워볼실시간

여자 배영 200m에서는 이은지(오륜중)가 2분11초77로 우승해 배영 100m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대한수영연맹은 20일까지 열릴 이번 대회 결과를 토대로 내년 도쿄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선발대회 때까지 진천선수촌에서 강화훈련에 참여할 대표 선수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hosu1@yna.co.kr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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